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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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지성욱 교수(생명과학부), 심장비대증 원인·치료법 세계 최초 제시
NATURE 국제학술지, 심장비대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제시 생명과학부 지성욱 교수 생명과학부 지성욱교수 연구팀은 활성산소로 인한 유전자 변형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심장비대증은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혈관 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 몸속의 활성산소가 원인이 된다는 것은 알려져 있으나 유전자 수준에서 원인 분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세포에 이상이 있을 때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일부 유전자를 변형시킨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활성산소는 유전자를 이루는 염기서열 중 하나인 ‘구아닌’과 화학반응한다. 반영 결과로 구아닌은 ‘8-옥소 구아닌(o8G)’이라는 물질로 바뀐다. o8G이 심장비대증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심장비대증 환자들에게서 o8G로 변형된 유전자가 많이 발견되기도 한다. 실험쥐에 o8G 변형 유전자를 주입해 관찰한 결과 심장 근육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나아가 o8G의 작용을 억제하는 물질을 개발해 실험쥐에 투여했더니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 물질이 향후 심장비대증 치료제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성욱교수는 "심장 질환뿐만 아니라 퇴행성 질환, 암, 당뇨 등 활성산소와 연관된 여러 질병의 발병 과정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0.06.15 네이처(Nature), 고려대와 생명과학대학 옥용식 교수의 연구 성과 집중 조명
네이처(Nature), 고려대와 생명과학대학 옥용식 교수의 연구 성과 집중 조명 고려대학교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와 비전이 5월 28일 발간된 국제적 학술지인 네이처 인덱스 2020 한국 특집호(Nature Index 2020 Korea Supplement)에 게재됐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www.nature.com/articles/d42473-020-00128-6) 네이처가 별도의 지면을 통해 고려대학교의 연구 성과를 집중 조명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QS세계대학평가에서 4년 연속 아시아 사립대 1위를 차지하고 생명과학대학 옥용식 교수(2020년 고려대학교 석탑연구상 수상)를 포함하여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연구자에 7명의 연구자가 이름을 올리는 등 최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진행됐다. 이번 네이처 인덱스 한국특집호에서는 고려대가 기후변화, 환경파괴, 만성질환과 같은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의 환경 정화, 기후 변화 저감 및 폐기물 관리에 대한 연구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노준홍 교수의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 ▲의학과 김영훈 교수의 부정맥 등 심장 질환 연구 ▲화학과 조민행 교수의 다차원 분광학 연구를 대표적인 예로 들며 고려대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옥용식 교수는 지속가능 기후환경에너지 융합기술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CiteScore 기준 환경공학 분야 118종 학술지 중 1, 2위 학술지의 편집위원장을 모두 역임하였고,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William Mitch 교수와 함께 환태평양대학교협의회 지속가능폐기물관리 (APRU Sustainable Waste Management) 프로그램의 총괄책임자로 전 세계 50여 개 주요 대학과 함께 해당 분야를 혁신 선도하고 있다. 특히, 2019년 11월 한국인 최초로 일본을 앞지르고 환경생태 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HCR)’에 선정됐으며, 2020년 현재 총 60편 이상의 고인용 논문(Highly Cited Paper: HCP)을 보유하고 있는 환경생태 분야 세계 최고의 학자이다. 네이처 인덱스는 지난 1993년 한국을 커버기사로 다룬 적이 있으며 한국 특집호를 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집호에서 네이처는 한국이 코로나19에 대처하는 모습에 주목하며 혁신적인 연구와 체계적인 개혁, 인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선도자(First Mover)로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0.05.28 식품공학과 대학원생팀, 한국연구재단 주최 실험실 창업탐색팀 ‘아이코어(I-Corps) 선정
한국연구재단 주최 실험실 창업탐색팀 ‘아이코어(I-Corps) 선정 대학원 생명공학과 식품생의학 연구실 정지현 (팀장), 이하림, 이인령 석사과정생 (지도교수 이성준 교수) ▶ 창업탐색팀 : 왼쪽부터 이하림, 이인령, 이성준 교수, 정지현(팀장) 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명공학과 식품생의학 연구실 정지현 (팀장), 이하림, 이인령 석사과정 학생 (지도교수 이성준 교수)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한 2020 실험실 창업탐색팀 ‘아이코어(I-Corps)에 선정되어 기술창업 교육지원을 받게 됐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I-Coprs’는 ‘15년부터 시행된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으로서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창업성공률 향상 및 시장친화적 연구개발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되고 있다. 창업탐색팀에 선정될 경우, 해당 연구실의 기초 ∙ 원천 연구성과를 빠른 시간 내에 시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원에게 ‘Lab-to-Market’형 기술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2020 아이코어에 선정된 식품생의학 연구실은 이소화학감각수용체 (Ectopic olfactory & taste receptor)의 신기능 연구를 수행하면서 자연물질인 아젤라산(Azelaic acid)의 항비만 효능을 규명하고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바 있다. 본 연구실 소속 정지현, 이하림, 이인령 학생은 위와 같은 연구성과를 토대로 여성특화형 실험실창업탐색팀에 공모하여 항비만 건강기능식품 제작을 기획했다. 아젤라산은 이미 독성이 적은 물질로 보고되어 있어, 작용기작이 명확하고 안전성이 높은 항비만 건강기능식품 소재로서 개발이 유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품생의학 연구실팀’은 기술창업 교육지원을 통해, 아동 청소년 비만 인구 및 2030 여성인구를 타겟으로 하여 아젤라산을 함유한 스파우트 파우치형 건강기능식품을 기획, 제작할 계획이다. 식품생의학 연구실팀은 실험실 창업탐색팀에 선정됨에 따라, 2020년 하반기에 교육비, 창업탐색비 등을 포함하여 최대 70백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국내 인스트럭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기초 창업교육과 국내 집체교육 및 美 NSF I-Corps프로그램을 활용한 현지 실전 창업교육(美 워싱턴 D.C)을 거쳐 최종적으로 MVP(Minimum Viable Product) 제작지원을 받게 된다.
2020.05.20 송권화 교수(생명공학부), 멜라토닌에 의한 모체와 배아 간의 상호작용 기전 밝혀
내분비학분야 저명 학술지 Journal of Pineal Research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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