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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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옥용식 교수(환경생태공학부),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발표 논문 피인용 횟수 상위 1% 연구자 국내 종합사립대 최다 인원(5명) 선정돼 -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 - ▲ 왼쪽부터 김종승, 노준홍, 옥용식, 임상혁, 지광습 교수 글로벌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 이하 클래리베이트)가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즉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HCR 연구자 명단에서 고려대학교는 국내 사립대학으로는 가장 많은 5명의 교원이 선정됐다. 김종승(화학과), 노준홍(건축사회환경공학부), 옥용식(환경생태공학부), 임상혁(화공생명공학과), 지광습(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총 5인은 2018 HCR 인사이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종승 교수는 2014년 이후부터 화학분야에서 매년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노준홍, 옥용식, 임상혁, 지광습 교수는 올해 처음 발표한 ‘크로스 필드(Cross-field)’ 분야에 선정됐다. 화학과 김종승 교수는 '저분자를 이용한 차세대 표적지향형 항암제' 를 개발하여 그동안 400여 편의 논문을 발간, 총 인용수가 23,000회에 이르며, 높은 H-index = 89 (Google scholar)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초기 임상단계 수준의 연구를 수행 완료했고, 약물의 체내 동태, 인체에서의 안전성 평가 등의 후속연구를 통해서 실제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노준홍 교수는 신재생에너지관련 차세대 태양전지 분야를 연구해오고 있으며, 최근 할로겐화물 태양전지 연구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는 환경분야 최상위 국제학술지 CREST의 편집장으로 2017년 한해 무려 10편의 고인용 논문을 발표 2018년 현재 총 38편의 고인용 논문을 보유 학문 분야 세계 최대의 고인용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화공생명공학과 임상혁 교수는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발광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상위 1% 이내의 논문 다수 출판(Nature Photonics,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Advanced Materials 등) 해오고 있다.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지광습 교수는 강력한 불연속해석기법인 확장유한요소법과 확장무요소법의 개발에 크게 기여했고, 고려대 재직 중 개발한 이방향휨인장시험법을 국제표준기구인 ISO에 등재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나노시스템과 반도체 등의 타분야와도 활발한 융복합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클래리베이트는 매년 자사의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해당 연도에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의 논문(Highly cited papers)을 기준으로 연구자를 선정한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HCR 명단에 포함된 연구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세계 각지의 동료 연구자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인정을 받아온 연구자들이다. 올해 총 6,000명의 글로벌 HCR 중 우리나라에서 연구 성과를 올린 과학자는 중복수상을 포함하여 총 58명에 이른다. 이 중 4명의 연구자가 2개 이상의 연구 카테고리에서 중복 선정되어 실제 HCR로 선정된 연구자는 총 53명이고 이 중 한국인은 50명이다. 올해 크로스 필드(Cross Field) 항목이 신설되면서 여기에 해당하는 한국 연구자가 22명 포함되면서 작년 대비 약 70%의 증가세를 보였다. 본교는 작년 1명의 교원만 선정된 것과 달리 올해에는 5명이 선정되어 1년 만에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작년보다 증가한 4명의 교원 중 노준홍 교수, 옥용식 교수, 임상혁 교수 총 3명이 특별초빙 제도로 선발된 교원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본교는 교육과 연구 역량이 우수한 학자를 초빙하기 위해 2015학년도부터 특별초빙 제도를 기본 제도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각 학과에서는 연구 업적이 우수하고 학과에 적합한 우수한 후보자를 상시 탐색하여 연중 상시로 교수 초빙을 요청할 수 있다. HCR 연구자 선별은 클래리베이트 산하 ISI(Institute of Scientific Information)의 데이터와 통계 전문가들이 수행한 분석 정보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클래리베이트는 총 33,000개가 넘는 저널을 제공하는 웹기반의 과학 및 학술 연구문헌 정보 제공 시스템인 ‘웹 오브 사이언스’에서 발표한 학술 논문 발표 횟수와 인용 데이터를 토대로 과학적 연구 성과와 트렌드를 고유한 방법으로 수치화하여 집계한 지표인 ESI(Essential Science Indicators)를 활용한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 출처: 고대뉴스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474633&siteId=university&page=1&id=university_060108000000&boardSeq=484309&command=albumView
2018.11.23 지성욱 교수(생명과학부) 고려대 학부생 주도로 RNA 결합조절 분석시스템 개발
학부생 주도로 RNA 결합조절 분석시스템 개발 박시형·조은솔 씨 등 공동 제1저자로 '핵산연구'에 논문 게재 RNA 결합조절 분석시스템 '클립픽' 개발 고려대 연구진 왼쪽부터 박시형(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안승현(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명과학과)·조은솔(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부)씨와 지성욱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2018.11.20. [고려대 제공=연합뉴스] 고려대 학부생이 참여한 연구진이 암이나 심장병과 같은 질환에서 리보핵산(RNA·Ribonucleic acid) 결합조절을 파악할 수 있는 분석시스템 '클립픽(CLIPick)'을 개발했다. 고려대는 생명과학과 학부생인 박시형·조은솔 씨와 대학원생인 안승현 씨가 공동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연구논문이 생화학·분자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핵산연구(Nucleic Acids Research)'에 이달 말 게재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유전물질로 기능하는 RNA는 유전정보의 '복사본' 역할을 하거나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생체물질이다. 일부 바이러스에서는 RNA 조절인자가 여러 전사 RNA와 결합해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연구진이 이번에 개발한 클립픽은 RNA 발현정보를 기반으로 결합위치정보를 높은 해상도로 얻어내는 생물 정보학 분석기술이다. 그간 각종 질환에서 RNA와 조절인자 사이에 일어나는 결합은 발현량이 적어 따로 분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려대는 "클립픽을 통해 여러 질병과 질환에서 RNA 조절 이상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로써 치료약물의 타깃을 선정하고 RNA 신약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세계선도 의생명과학자 육성사업의 하나로 고려대 지성욱 교수 연구실에서 학부생 연구원 주도로 이뤄졌다.
2018.11.23 백자현 교수(생명과학부) 뇌에서 충동성 조절하는 신경회로 최초 보고
뇌에서 충동성 조절하는 신경회로 최초 보고 백자현 교수팀 성과…"정신질환 원인 범죄예방 기대“ 생명과학과 백자현 교수(왼쪽)와 김보경 박사과정생 [한국연구재단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국내 연구진이 뇌에서 충동성 행동을 조절하는 신경회로를 처음으로 밝혀냈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백자현 교수 연구팀이 뇌의 편도체에서 도파민 관련 신경세포를 특이적으로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충동성이 조절되는 것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도파민은 뇌 신경세포의 흥분을 알리는 신경전달 물질의 하나다. 운동·인지·동기 부여에 영향을 준다. 충동성은 자신의 인지·정서·행동을 스스로 중재하는 능력으로 적정선을 유지한다. 충동성이 심화할 경우 중독 관련 질환, 인격 장애,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 충동조절장애 같은 형태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엔 충동 조절 장애 영향으로 발생하는 범죄가 늘면서 사회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그런데 충동성이 어떻게 조절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게 없다. 충동 조절 장애 환자에겐 대뇌 전두엽·편도체·선조체의 기능 장애가 있다는 게 보고되고 있으나, 자세한 과정은 전해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뇌의 편도체에 있는 도파민 수용체 D2형이 충동성 조절에서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아몬드 모양의 편도체는 감정과 정서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쥐) 실험 결과 도파민 D2 수용체가 없는 실험군은 정상군보다 충동성이 현저히 증가했다. 편도체 중심핵 부위에 도파민 D2 수용체 발현을 복원시켰더니 충동성은 정상화했다. 연구팀은 아울러 충동성 조절과 관련해 편도체 중심핵과 분계선조 침대 핵(Bed nucleus of the stria terminalis) 사이 시냅스 연결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도 확인했다. 백자현 교수는 "현대 사회의 심각한 정신질환에 대해 치료 타깃을 확립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신경회로의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제 학술지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22일 자에 논문이 실렸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28 12:00 송고
2018.10.26 행정고시 합격 (5급 기술직) - 고시실 탁재원 4명
고시실 탁재원 - 5급 기술직 4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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